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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imonials

  • Awakening! 한국어 한단어로 번역하여 말하기가 어색해서 그냥 제 나름대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의 안일하고 편안한 자리에서 깨어나서 내 자신을 돌아보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맡겨 주신 가정, 직장 그리고 빌리지 공동체에서 주님의 능력에 힘입어 그분께 최선의 것으로 보답하는것. 그렇게 하기위해서는 무엇을 하든지 제 자신이 항상 주님안에서 깨어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저 혼자만이 아닌 우리 빌리지 공동체와 같이 주님을 위해서 항상 깨어있을수 있도록 권면해주며 위로하고 사랑했으면 합니다. 끝으로 JAMA에 참석해서 4000명의 아름다운 하나님의 아들과 딸들을 접할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변동준

  • JAMA를 통한 제일 큰 도전은 1세대와 2세대가 같은 장소에서 하나님께 진정한 회개를 드리며 이땅을 위해 기도하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주인의식을 갖게 된 것입니다. 전국에서 몰려든 많은 2세들과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고, 말씀 듣고, 함께 사명을 위해 나아갈 동역자들이 이렇게 많다는 것을 눈으로 보고 아이들 마음이 참 담대해졌습니다.

    오천국 목사 - 아리조나 새빛교회

  • 속이 후련해졌습니다. 확 트입니다. 아마도 요엘 선지자가 하나님께 2:28 말씀을 받았을 때 수천년 후에 일어날 미국의 새로운 비젼을 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어찌하던지 교회의 지도자들이 우선 알아야 되고, 부모들이 알아야 되고, 모든 미국과 전세계 젊은이들이 JAMA에 참석할 수 있도록 깨달은 것을 나누고 싶습니다. 이중문화의 자녀들에게 더욱 강력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중문화 가정에서 태어난 자녀들, 젊은이들이 JAMA에 참석하여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고 두 다른 문화의 배경을 등에 엎고 일어나서, 특별히 하나님께서 김 장로님께 주신 비젼을 나누어, 김 장로님 말씀처럼 이 나라의 주인의식을 갖고 설 수 있도록 깨우침이 필요합니다.

    최윤경 전도사 - New Jersey

  • GLDI는 “Global Leadership Development Institute”의 약자이며, JAMA의 김춘근 장로님을 중심으로 세워진 다음세대 지도자 양성 훈련 프로그램입니다. 2006년에 이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이 나라 훗날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역이라고 확신하여 우리는 과감하게 헌금으로 투자하게 되었습니다.......학생들과 스태프들은 너무나 행복하고 은혜 충만한 모습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영적인 “전기”가 그 곳에 흐르고 있었습니다.......사람을 키우는 일에 투자하는 것처럼 가치 있는 일이 없다고 또 다시 느낍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곧 사람입니다.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일하시고 자신의 나라를 펼쳐 나가십니다.......다음 세대를 짊어지고 갈 리더들을 키워내는 일에 투자한 우리의 결단은 반드시 삼십 배, 육십 배, 백배의 결실을 가져 올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김승욱 목사 - 할렐루야 교회 / 전 남가주 사랑의교회 담임

  • “강의 순서 마다 모든 것을 충격적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왜 2세들이 교회를 떠납니까? 바로 우리들이 자녀들을 영적으로 인도하지 못해서입니다. 젊은이들이 교회를 떠나 교회가 문을 닫는 지경에 이를 것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픕니다. 앞으로 JAMA가 자녀들을 어떻게 이끌어야 하는지 문제 인식의 단계를 넘어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주시면 참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곽경로 장로 - JAMA TLF에 참석하고...

  • “저희가 많은 부흥회를 참석해 보았지만 이런 것은 처음 경험한다. 제 마음이 도전 받기 시작해서 잠든 가정을, 자녀를, 교회를, 미국을 깨우는 것이 우리 교회 담임목사님 만의 일이 아니라 바로 제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희원 장로 - JAMA TLF에 참석하고...

  • 3박 4일의 JAMA 대회 여정을 마치고 공항에서 집에 오는 길에 제 두 아들에게 갔다 온 기분이 어떠냐고 물어보았습니다. 두 아들 대답이, “아빠 가슴이 뻥 뚫린 기분이고 다음에 또 갔으면 좋은데 4년 뒤에 열린다”고 아쉬워 하는 표정이었습니다. 그 큰아들은 고등학교 12학년이고 작은 아들은 10학년이어서 아마 큰 아들 생각에 4년 뒤면 대학 4학년이 니까 너무 오래 기다려야하는 모양이었습니다. 이것저것 신나게 대회에 있었던 이야기를 하는데 그중 한국 목사님이 영어로 하는 설교말씀이 인상 깊었고, 특히 찬양팀의 인도가 너무 좋아서 많은 감동과 은혜를 받았다고 해서 제 생각에 그래도 큰돈(?) 들여서 보내길 잘 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JAMA 대회를 다녀온후 두 아들의 학교생활이, 교회생활, 집에서의 생활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값진 진주와 같은 JAMA대회에 아이들을 보내시고 같이 참석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자녀들이 변화되고, 가정이 변화하며, 교회가 변화될 것 입니다. 저는 확신합니다. 저의 자녀들이 JAMA대회를 다녀온 후 달라진 모습을 볼 때 JAMA 대회는 그럴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오셔서 은혜받고 변화 받는 시간 되기를 기원합니다.

    송철근 장로

  • 매년 GLDI에서 강의할 수 있는 것은 저에게 큰 영광입니다. 사실, 제가 아는 한 이런류의 훈련은 없기에 GLDI에 오는 것은 제 삶의 연중 하이라이트 입니다. GLDI는 40일 이라는 시간동안 가장 깊고 종합적인 방법으로 학생들을 훈련하고 있습니다. 흥미롭게 돌아가고 있는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어떻게 예수님을 따르는 삶을살아가야 하는지 말씀을 바탕으로 제자는 무엇인가, 하나님의 부르심이란 무엇인가를 검토하고 배웁니다. GLDI 과정을 거친 학생들은 자신의 나머지 인생의 전부를 결정하게될 귀한 주님의 비젼을 소유하게 될것 입니다. 또 제가 GLDI에 애착을 갖는 이유는 한국인을 비롯한 아시안들은 우리 미국인들과 서양인들이 잃어버린 특별한 무언가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믿음을 향한 열정 그리고 기도의 능력이 그 예들 입니다. 그래서 저도 여기에 오면 많이 배우고 경험하게 됩니다. 저는 학생들에게 그들이 갖고 있는 믿음의 유산을 미국인들처럼 잃지않고 잘 간직하기를 권면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GLDI에 오는 이유는 즐겁고 흥미롭기 때문입니다. 학생들과 함께 식사를 할 때나 일대일로 나누는 귀한 대화의 시간들이 즐겁습니다. GLDI에 참석하는 학생들은 자신만의 특별한 장점을 가지고 온다는 것을 압니다. GLDI와 함께 할 수 있어 저에게 큰 영광이고 GLDI를 높이 평가하며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DR. OS GUINNESS - Author | Social Critic | GLDI Facul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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